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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한 '군대 미필' 막말 논란, JTBC는 취재진 아님 해명
투데이세븐
2026. 6. 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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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훈련 중 발생한 취재진 막말 논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훈련 현장에서 일부 취재진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손흥민 선수를 향해 '군대도 안 갔다 온 것들이' 등의 모욕적인 발언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에 JTBC는 해당 인물들이 자사 취재진이 아님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JTBC의 공식 입장 및 후속 조치
JTBC는 해당 영상에 묵음 처리된 부분은 자사 취재진의 음성이 아니며 불특정 다수의 음성이 현장음으로 들어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손흥민 선수 훈련 취재에 집중하느라 해당 발언을 인지하지 못했으나, 문제 확인 후 즉시 묵음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JTBC는 해당 발언이 누가 들어도 불쾌할 수 있는 언사라고 판단했습니다.

온라인 확산 및 대중 반응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많은 축구 팬들과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를 향한 무례한 발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으며, JTBC의 신속한 해명과 조치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스포츠 현장에서의 취재 윤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취재 윤리 위반 논란과 방송사의 해명
축구 대표팀 훈련 중 발생한 손흥민 선수 대상의 '군대 미필' 관련 막말 논란은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JTBC는 해당 발언을 한 인물들이 자사 취재진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영상 묵음 처리 등 후속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스포츠 현장에서의 취재 윤리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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