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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윈터, 붉은 악마로 변신해 체코전 응원 나서…승리 기원
투데이세븐
2026. 6. 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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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응원 현장 공개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멕시코 현지 응원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붉은색 의상을 맞춰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뜨거운 응원 열기를 전했습니다. 경기 시작 전부터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냈습니다.

카리나·윈터, '승리 요정' 자처하며 응원 열기 더해
카리나와 윈터는 경기장을 가득 채운 붉은 물결 속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펼쳤습니다. 카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선수님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활기찬 포즈를 공개하며 응원 열기에 동참했습니다. 이들의 응원은 현장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멕시코에서 대한민국 응원
이번 원정 응원에는 카리나와 윈터 외에도 가수 권은비 등 여러 유명 인사들이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자격으로 멕시코 현지를 찾아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체코와의 운명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카리나·윈터, 태극기 흔들며 체코전 승리 기원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붉은 악마로 변신하여 체코전 응원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승리 요정'으로서 응원 열기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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