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고소영, 장동건이 선물한 신상 돋보기 공개하며 '문신템' 언급
투데이세븐
2026. 6. 14. 10:05
반응형
고소영, 장동건과 함께 사용하는 신상 돋보기 공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이 구매한 새로운 돋보기를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가족들과 하와이 여행을 즐기며 식료품점에서 구매한 바게트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영수증을 확인하던 중, 고소영은 조명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돋보기를 꺼내 들었고 장동건이 이를 조정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과거 '문신템' 언급했던 돋보기와 다른 점은?
이번에 공개된 돋보기는 이전에 고소영이 '문신템'이라 칭하며 주목받았던 목걸이형 돋보기와는 다른 조명 기능이 추가된 신제품입니다. 고소영은 당시 노화 현상을 받아들이는 중이라며 돋보기를 애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장동건은 아침 식사 준비 중 카메라를 의식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고소영은 남편을 두둔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현재와 자산 규모
올해 50대 중반인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두 사람은 장동건이 약 126억 원에 매입하여 현재 약 300억 원대로 추정되는 서울 강남구의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변함없는 모습과 자산 규모는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소영, 장동건과 함께하는 일상 속 신상템 공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이 선물한 조명 기능이 추가된 신상 돋보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과거 '문신템'이라 언급했던 돋보기와는 다른 이 아이템은 부부가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50대 중반에도 변함없는 외모와 함께 상당한 자산을 보유한 두 사람의 일상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