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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주, 난소암 3기 투병 고백...남편 백승일의 절절한 심경 고백

투데이세븐 2026. 6. 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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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기 투병 사실 공개

가수 홍주 씨가 난소암 3기 판정을 받고 현재 항암 치료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홍주 씨는 지난 3월 수술을 받고 표준 항암 치료 6차 중 3차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기에 당시 큰 두려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남편 백승일의 충격과 절망

남편인 씨름선수 출신 가수 백승일 씨는 예상치 못한 아내의 투병 소식에 집에 폭탄이 터진 듯한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수술 당일이 자신의 생일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천하장사 등극 이후 처음으로 눈물을 흘릴 만큼 절망적인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아내의 투병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습니다.

 

 

 

 

긍정적인 치료 경과와 희망

다행히 암세포가 장 쪽으로는 전이되지 않았다는 현재 상태를 설명하며 희망을 보였습니다. 비록 암세포가 림프절과 복막으로 전이되었으나,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해 나갈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치료 과정에 많은 응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병 중인 홍주와 백승일 부부에 대한 응원

가수 홍주 씨의 난소암 3기 투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남편 백승일 씨 또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방송을 통해 용기를 얻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건강 회복을 위한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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