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한동희, 박지훈에게 '배려와 자세'를 배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인터뷰
투데이세븐
2026. 6. 17. 11:06
반응형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한동희의 역할과 소감
배우 한동희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소초장 조예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그는 군 급식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의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한동희는 드라마의 종영을 맞아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박지훈과의 연기 호흡 및 배려에 대한 감사
한동희는 극 중 막내인 박지훈에 대해 '대단하다'고 칭찬하며, 어려운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태도로 연기에 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박지훈이 연기 호흡을 맞출 때 에너지를 아끼지 않고 오히려 에너지를 주는 배려심 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배려심은 한동희가 배우로서 배우고 싶은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지훈의 프로페셔널한 태도와 촬영 비하인드
한동희는 카메라 앞에서 상대 배우보다 렌즈를 먼저 보게 되는 현장의 현실 속에서도 박지훈은 단 한 번도 에너지를 아끼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촬영 기간이 길어지고 박지훈이 영화 홍보까지 병행해야 하는 빠듯한 상황에서도 힘든 내색 없이 현장에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박지훈의 태도는 한동희에게 깊은 '리스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동희가 박지훈에게 배운 점 요약
배우 한동희는 박지훈의 배려심 깊은 태도와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박지훈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료들을 챙기는 모습에서 진정한 배우의 자세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한동희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