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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교섭권 최동석, 당분간 아들만 만난다…박지윤 딸은 미국행
투데이세븐
2026. 6. 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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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딸의 미국 출국 앞두고 근황 공개
방송인 박지윤 씨가 딸의 미국행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박지윤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 서울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딸이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먹고 싶은 것을 먹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동석, 면접교섭권 통해 자녀 만나는 상황
박지윤 씨와 최동석 씨는 2009년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 씨가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에 최동석 씨는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에 이틀만 자녀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딸의 미국행과 부모의 이혼 절차
박지윤 씨가 딸의 미국행을 알리면서,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절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동석 씨는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으며, 딸의 미국행으로 인해 당분간 아들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혼 절차와 자녀 양육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혼 절차 중인 박지윤-최동석 부부의 자녀 관련 소식
방송인 박지윤 씨가 딸의 미국행을 알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박지윤 씨와 최동석 씨는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최동석 씨는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딸의 미국행으로 인해 당분간 아들만 만날 수 있게 된 최동석 씨의 상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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