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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회생절차 신청 JTBC에 동기 메시지 공개하며 응원 메시지 전달
투데이세븐
2026. 6. 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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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 JTBC 회생절차 신청에 대한 심경 고백
방송인 장성규가 회생절차를 신청한 JTBC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다시 한번 드러냈습니다.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JTBC 동기 기자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의 위기 소식에 속상함을 표하며 회복을 기원했습니다.

동기 기자와의 대화, JTBC의 저력과 장성규의 격려
공개된 대화에서 동기 기자는 JTBC의 저력과 후배들의 역량을 강조하며 회사의 회생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장성규는 '기도하겠다. 보란 듯이 다시 일으켜달라'고 답하며 진심 어린 격려를 보냈습니다. 또한, 장성규는 동기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회사에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JTBC 회생절차 신청 배경 및 장성규의 지속적인 응원
JTBC는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하고 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장성규는 JT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도 친정의 위기 소식에 꾸준히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진심 어린 응원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장성규의 JTBC 회생 응원, 동기애와 애사심의 발현
방송인 장성규가 회생절차를 신청한 JTBC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동기 기자와의 메시지 공개를 통해 회사의 회복을 응원하며, 자신을 키워준 친정에 대한 고마움과 동기애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진심 어린 응원은 JTBC의 회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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