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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2년 만의 진기록 달성! 시즌 4호포로 샌프란시스코 역사에 이름을 새기다!

투데이세븐 2026. 6. 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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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시즌 4호 홈런과 22년 만의 진기록

이정후 선수가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리며 22년 만의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해당 경기는 악천후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재개된 경기였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5회 초 솔로 홈런을 작렬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백투백 홈런과 구단 역사에 남을 기록

라파엘 데버스 선수에 이어 이정후 선수가 백투백 홈런을 완성했습니다. 이는 2004년 이후 샌프란시스코에서 22년 만에 나온 좌타자 백투백 홈런 기록입니다. 이정후 선수의 홈런은 구단 역사에 길이 남을 진기록을 만들었습니다.

 

 

 

 

경기 결과 및 이정후 선수의 인터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 선수의 홈런 등에 힘입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7-2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홈런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 야구 문화를 미국에서도 즐기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정후의 활약과 김하성 선수의 경기 내용

이정후 선수는 이날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331을 유지했습니다. 한편, 김하성 선수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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