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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복당 목표 재확인하며 보수 재편 시동…장동혁 리더십 흔들리나

투데이세븐 2026. 6. 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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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의 보수 재편 구상 발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복당 의사를 재확인하며 보수 진영 재편 구상을 본격화했습니다. 한 의원은 새로운 보수 세력 결집보다 복당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교체를 위해 함께할 사람들과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리더십에 대한 비판

한동훈 의원은 자신을 제명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 정치적 권위와 보수 진영을 이끌 정통성을 이미 상실했다고 직격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장 대표의 리더십은 사실상 끝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장 대표가 정치적으로 탄핵된 상태이며, 사실상 있으나 마나 한 상태라고 비판했습니다.

 

 

 

 

당내 반응 및 향후 전망

일각에서는 가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과 내년 초 전당대회 구상이 거론되지만, 한동훈 의원의 역할론에 대해서는 당내에서도 온도 차가 감지됩니다. 일부는 민심에 부합하는 리더라고 평가하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당권을 목적으로 리더십을 판단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장동혁 지도부는 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기존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론: 리더십 공방 속 쇄신책 주목

입원 중인 장동혁 대표가 복귀 이후 당직 개편을 포함한 쇄신책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한동훈 의원의 복당 추진과 장 대표의 리더십 공방은 당내 갈등과 분열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향후 당내 리더십 공방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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