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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연어 술파티' 날조 주장 반박하며 공소취소 빌드업 실패 규정
투데이세븐
2026. 6. 2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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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부지사 유죄 판결과 국민의힘의 공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술자리 위증'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송금 재판 공소 취소 주장이 근거를 잃었다고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가 조작되었다는 민주당의 주장이 허위로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북송금 재판의 핵심 쟁점과 민주당의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가 북한에 내야 할 돈을 쌍방울그룹이 대신 내게 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이 주요 근거였으나, 그는 회유와 압박으로 허위 진술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민주당은 '조작기소 특별법' 추진 및 특별검사 공소 취소 권한 부여를 시도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의 비판과 '거짓 날조 쇼' 규정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연어 술파티' 관련 주장이 날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국회가 난장판이 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공소 취소 빌드업이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고 주장하며 강하게 규정했습니다.

결론: '술자리 위증' 유죄 판결의 파장
이화영 전 부지사의 '술자리 위증' 혐의 유죄 판결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대북송금 재판의 핵심 쟁점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근거로 민주당의 공소 취소 주장을 강하게 비판하며 정치적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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