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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2강 좌절에도 1인당 8천만 원 포상금 지급 결정
투데이세븐
2026. 6. 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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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도 포상금 지급 결정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비록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었지만, 선수단에게는 상당한 규모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는 대한축구협회의 기본 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른 것입니다.

포상금 산정 기준 및 지급 내역 상세 안내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26명의 선수 전원에게는 기본 수당 5천만 원이 균등하게 지급됩니다. 또한, 체코전 승리로 인해 3천만 원의 승리 수당이 추가되어 선수 1인당 총 8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됩니다. 무승부 수당은 해당되는 경기가 없어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성적에 따른 추가 보상 및 특별 기부금 제외
조별리그 탈락으로 인해 32강, 16강, 8강 진출 시 책정되었던 라운드별 추가 포상금은 모두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또한, 대한축구협회장의 특별 기부금 성격의 포상금 역시 성적 전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지급되지 않습니다.

결론: 씁쓸한 성적 속에도 지급되는 포상금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조별리그의 벽을 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선수단은 1인당 8천만 원의 포상금을 수령하게 되어, 성적과는 별개로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이전 월드컵의 16강 진출 성공 시 지급되었던 포상금과는 대조적인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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