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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투입! 149km 괴물 투수 잭 쿠싱, KBO 데뷔전 3이닝 3실점…한화 스윕패 위기

투데이세븐 2026. 4. 1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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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잭 쿠싱 긴급 수혈…KBO 리그 데뷔전 치르다

한화 이글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지난 4일 계약을 완료한 쿠싱은 부상으로 이탈한 오웬 화이트를 대신해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총액 9만 달러에 계약한 쿠싱은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의 예상대로 60~70개 안팎의 투구 수로 등판했습니다. 그의 데뷔전은 팀의 스윕패 위기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데뷔전, 1회부터 흔들린 쿠싱…3이닝 3실점 기록

쿠싱은 1회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김도영에게 1타점 선제 2루타를 맞으며 실점했습니다. 2회에는 수비 실책과 볼넷으로 위기를 자초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습니다. 3회는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아냈으나, 4회 다시 흔들리며 2루타와 적시타를 허용했습니다. 결국 3이닝 동안 4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최고 149km 구속, 다양한 구종…아쉬움 남긴 데뷔전

이날 쿠싱은 총 64개의 공을 던졌으며, 직구, 스위퍼, 체인지업, 투심,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했습니다. 최고 구속은 149km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4회에만 2실점을 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현재 팀이 1-4로 뒤지고 있어, 이대로 경기가 종료된다면 쿠싱은 데뷔전에서 패전 투수가 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쿠싱 데뷔전, 희망과 과제

잭 쿠싱의 KBO 데뷔전은 149km의 강력한 구속과 다양한 구종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안겨주었지만, 3이닝 3실점이라는 결과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그의 활약을 통해 반등을 노리지만, 동시에 수비의 안정과 투구 내용 개선이라는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잭 쿠싱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잭 쿠싱의 계약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잭 쿠싱은 총액 9만 달러에 한화 이글스와 계약했습니다.

 

Q.쿠싱의 데뷔전 투구 수는 몇 개였나요?

A.쿠싱은 데뷔전에서 총 64개의 공을 던졌습니다.

 

Q.쿠싱의 데뷔전 최고 구속은 얼마였나요?

A.쿠싱의 데뷔전 최고 구속은 149km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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