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8개월간 12억 원 넘는 영치금 수령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수용 기간 동안 무려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사실이 국회 법사위 김용인 의원실 자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해 7월 재구속 이후 약 8개월간 12억 6천236만 원에 달하는 금액이 영치되었으며, 이는 올해 대통령 연봉의 약 4.6배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놀랍게도 이 영치금은 하루 평균 1.4회, 총 358회에 걸쳐 개인 계좌로 인출되었습니다. 김건희 여사, 9천만 원대 영치금으로 현명한 소비한편, 부인 김건희 여사는 같은 기간 동안 9천739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습니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의 영치금 규모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차이를 보이며, 김 여사가 보다 신중하고 계획적인 소비를 해왔음을 짐작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