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소중한 인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문채원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는 그녀는,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갈 생각에 설렘과 떨림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혼은 비연예인인 예비 배우자와 함께하며,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친지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필 편지에 담긴 진심문채원이 공개한 자필 편지에는 팬들을 향한 감사와 결혼에 대한 설렘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녀는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합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