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국민의힘 155

보수의 심장, 대구가 흔들린다! 윤상현 의원, 주호영 부의장 탈당 막아야 하는 이유

공천 시스템 붕괴, 법정 다툼으로 번진 국민의힘 내홍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싸고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기준 없는 공천, 신뢰를 잃은 공천 시스템이 낳은 결과"라고 비판하며, 경쟁력 있는 후보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배제되어 법정 다툼까지 이어진 상황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김영환 충북지사의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공천 갈등이 사법 판단의 영역으로까지 번진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공천이 정치의 영역을 벗어나 법정에서 다투어지는 심각한 상황임을 보여줍니다. 주호영 부의장 거취, 보수 정당의 중대한 분기점주호영 국회부의장의 가처분 판단 결과에 따라 당 공천 시스템 전반이 흔들릴 수 있는 중대한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이슈 2026.04.02

개헌 동상이몽: 6당 연합 vs 국민의힘 10석 확보 난항

개헌 추진, 6개 정당 연합 전선 구축국민의힘을 제외한 6개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6·3 지방선거 동시 개헌 국민투표를 목표로 개헌안 공동 발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5·18 민주화운동 및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대통령 계엄권 제한, 지방분권 강화 등을 핵심 내용으로 합의했습니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초당적 개헌을 기대하며 설득 노력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국민의힘 10석 확보, 개헌 성패의 열쇠개헌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즉 197명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현재 6개 정당 의석만으로는 부족하며, 국민의힘 의원 최소 10명의 동의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우 의장은 31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만나 개헌안 통과를 위한 협조를..

이슈 2026.03.31

과거 논란 이혁재, 정치 오디션 심사위원 자격 논란에 '억울함' 토로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이혁재, 자격 논란개그맨 출신 이혁재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오디션 본선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면서 과거 전력에 대한 자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 안팎에서는 공당의 인재 선발 기준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혁재는 이에 대해 17년 전 사건을 이유로 활동을 막는다면 어디 가서 살아야 하냐며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이혁재, '자연인'으로서의 입장과 과거 책임론이혁재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은 더 이상 연예인이 아닌 '자연인'이라며, 17년 전 사건으로 활동을 제약받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그는 해외 봉사활동 등 과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왔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행동을 잘했다고 옹호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

연예 2026.03.30

오세훈 시장, 5선 서울시장 꿈꾸는 이유: '강북 전성시대'와 '박원순 시즌2' 방지

오세훈 시장, 5선 서울시장 향한 포부 밝혀오세훈 서울시장이 한 언론 인터뷰에서 "마지막 공직이라는 각오로 남은 불꽃을 불태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과 5선 서울시장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5선 시장을 택하겠다며, "5선 정도 되면 서울시를 바꾼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서울시장 당선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오 시장은 두 차례의 공천 신청 기간에 등록하지 않다가 막판에 등록한 이유에 대해 "책임감과 소명 의식"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도저히 당(장동혁 지도부)의 노선을 따를 수 없기 때문에 몸부림 친 것"이라면서도 "불출마나 무소속 출마는 생각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서울시 발전을 위한 오세훈 시장의 진심오세훈 시장은 자..

이슈 2026.03.30

컷오프에도 굴하지 않는 '대구시장' 이진숙, 야구장서 마이웨이 행보

공천 배제 후에도 '대구시장 예비후보' 어깨띠 두른 이진숙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 결정에 반발하며 '대구시장 예비후보'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을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시민들에게 명함을 돌리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습니다. 특히 어깨띠에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고 적혀 있었으나, '예비후보' 글자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SNS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 공개, '국힘 후보' 언급 자제이 전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는 모습을 공개하며 "국민의힘이지만 국힘 후보라고 얘기하지 못하고, 국힘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하며 (대구) 달성공원..

이슈 2026.03.29

이재명 대통령 '북한 사과' 발언 논란: 청와대의 해명과 정치권 공방

청와대, '북한 사과' 발언 해명이재명 대통령이 천안함 유족에게 '사과하라 한다고 해서 북한이 사과하겠나'라고 답했다는 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남북 관계의 냉혹한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가 영웅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흔들림 없는 안보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이후 한 천안함 유족의 요청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입니다. 국민의힘, 대통령 발언 비판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해당 보도를 인용하며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끝까지 사과를 요구하겠다'는 말이 어려운지 반문하며,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는 것보다 죽음의 책임을 묻겠다는 국가의 강력한 의지가 중요하..

이슈 2026.03.29

논란 속 이혁재, 국민의힘 심사위원으로 등장…역전 가능성 언급

이혁재, 국민의힘 광역 비례대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방송인 이혁재 씨가 최근 국민의힘 광역 비례대표 선발 오디션 본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룸살롱 폭행 논란 등으로 당내에서 해촉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오디션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이 씨는 심사평을 통해 오디션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대한민국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하는 청년들도 우리 자산이고 이렇게 심사위원 앞에서 투쟁하는 청년들도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의 열정에 감동받았음을 표현했습니다. 지방선거 역전 가능성 강조, '장동혁 대표 중심' 단합 촉구이혁재 씨는 현재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불리하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반박하며, 충분히 ..

이슈 2026.03.28

한동훈, SNL 시즌 8 첫 방송 출격! '재미'를 향한 그의 유쾌한 도전

한동훈, SNL 시즌 8 첫 회 특별 게스트로 나선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NL 코리아 시즌 8'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며 다시 한번 방송 출연 소식을 알렸습니다. 지난해 대선 정국 당시에도 SNL 코리아 시즌 7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 시즌 첫 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그의 출연은 정치계 인사와 대중문화 콘텐츠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SNS 통해 직접 전한 출연 소식과 당부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인 김민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출연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내일 토요일 저녁 8시 SNL 새 시즌 첫 회에 제가 나온다"며 "재밌게 봐달라"는 당부를 덧붙였..

이슈 2026.03.27

국민의힘, 논란 속 박민영 포함 대변인단 7명 재임명 결정

국민의힘, 대변인단 7명 재임명 결정국민의힘이 임기 만료된 중앙당 대변인과 미디어대변인 7명을 재임명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포함한 기존 대변인단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당대표 협의를 거쳐 5명의 미디어대변인을 포함한 총 7명을 일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6일 최고위에서 한 차례 보류된 후 재논의된 결과입니다. 박민영 대변인, '해외 토픽감 코미디' 비판재임명 결정 전,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SNS를 통해 당의 인적 쇄신 방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녀는 30대 당직자를 인적 쇄신하고 원로급 인사를 영입하여 선대위를 꾸리겠다는 계획을 '언어도단, 해외 토픽감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당..

이슈 2026.03.27

국민의힘, 계파색 뺀 '정책 2830' 모임 출범… 정책 역량 강화 시동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새로운 공부 모임 '정책 2830' 출범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이 계파색을 최대한 배제한 새로운 공부 모임 '정책 2830'(가칭)을 출범시킵니다. 이 모임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정책으로 국민의 평가를 받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박수민 의원의 주도로 20~30명의 의원이 참여하며, 재선 박형수 의원이 회장을, 박수민 의원이 간사를 맡았습니다. 조정훈, 최형두, 김장겸, 박충권, 이종욱, 최보윤, 최수진 의원 등도 함께합니다. 이 모임은 당의 정책 역량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당의 정책 대응 능력 강화, '정책 2830'의 목표모임에 참여하는 의원들은 현재 당의 정책 대응 능력 부족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재명 정부에서 ..

이슈 2026.03.2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