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인 해외 순방 중 화상회의 소집 배경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국무회의나 수석 보좌관 회의는 통상 총리나 비서실장이 주재합니다. 그러나 이번 유럽 순방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화상으로 수석 보좌관 회의를 직접 주재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에도 국정 운영에 공백이 없도록 현지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주요 국정 현안을 직접 챙겨 보고받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민 삶 살피는 데 빈틈없어야 한다는 대통령의 당부이 대통령은 화상 회의를 통해 모든 공직자들은 몸이 어디에 있든 국민의 삶을 살피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성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외교 순방 중이지만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진행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