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90세 박순덕 할머니께서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평생 모은 폐지와 깡통 판매 대금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계십니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해야 했던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따뜻한 마음씨입니다. 장학금 기탁 현황 및 규모박순덕 할머니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2억 4,3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셨습니다. 올해는 지역 학생 29명에게 1,25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가셨습니다. 할머니의 꾸준한 기탁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바람과 지역사회의 감사박순덕 할머니께서는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응원하며, 고향 학생들을 직접 만나 장학증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