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부부 생활과 시댁과의 관계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11년 각방 생활과 시부모 방문으로 인한 합방 에피소드가 공개되었습니다. 시부모가 있음에도 부부는 편안하게 잠을 자며 일상을 보냈습니다. 며느리 정미녀는 시어머니가 만든 샌드위치에서 상추를 골라내며 시부모와 재치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며느리의 센스와 남편의 고마움며느리 정미녀는 시어머니와 함께 쇼핑에 나서며 과감한 스타일의 잠옷을 추천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남편 전민기는 아내가 이런 분위기를 잘 만들어준다며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전민기는 부모님께 살갑지 못한 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부자간의 갈등과 며느리의 중재한편, 전민기는 아버지로부터 방송 활동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듣고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인터뷰에서 전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