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교통사고 현장 사진 공개 후 논란방송인 박성광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공개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사고 현장이 담긴 사진에는 차량 번호가 그대로 노출되어 개인 정보 보호 문제와 더불어, 사고 원인에 대한 섣부른 단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24시간 후 자동 삭제되는 스토리 형식이었으나, 이미 많은 이들에게 노출된 후였습니다. 개인 정보 노출 및 섣부른 판단에 대한 지적박성광 씨가 올린 사진에는 사고 차량의 번호가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이는 타인의 정보를 동의 없이 공개한 것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또한, 사고의 전후 사정을 명확히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운전을 하면 이렇게 사고가 나는 거지?'라는 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