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사기 피해와 사업 실패 경험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형택 선수가 과거 선수 시절 벌어들인 상금을 투자했다가 모두 잃었던 경험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강남 아파트 4채를 날리고 인생의 쓴맛을 봤다고 밝히며 사업 실패 경험을 상세히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보드게임 카페 사업에 투자했으나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고, 결국 사업체가 사라지는 충격을 경험했습니다. 지인에게 당한 추가 투자 사기사업 실패 이후에도 이형택 선수는 투자 과정에서 또 다른 피해를 입었습니다. 강남 오피스텔 투자에 나섰다가 지인을 믿고 수표에 서명만 해줬는데, 알고 보니 오피스텔 두 채를 살 수 있는 돈으로 한 채는 지인이 사고 한 채만 본인 명의로 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유명인들의 부동산 투기 논란이 많던 시기에 지인이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