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활동으로 받은 금, 처분 않고 보관한 사연코미디언 신봉선 씨가 과거 방송 활동 및 시상식 부상으로 받은 금을 처분하지 않고 보관해 온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신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인 시절 퀴즈쇼 등에서 받은 황금열쇠를 아직 하나도 팔지 않고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 보관 중인 순금 자산을 직접 인증하며 그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신봉선이 공개한 순금 자산 내역과 가치 상승공개된 목록에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우승 부상인 황금열쇠 한 냥과 여러 방송에서 받은 금 부상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방송연예대상 수상 당시 부상으로 받은 금메달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신 씨가 데뷔한 2005년 당시 금 시세는 1돈당 약 6만 원이었으나, 최근 80만 원을 웃돌며 20년 만에 약 1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