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샐러드빵 전문점 '사라다클럽' 오픈트레이너 양치승이 강남역에 샐러드빵 전문점 '사라다클럽'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오픈 당일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양치승은 직접 제품을 정리하고 손님을 맞이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과거 헬스장 폐업 및 15억 사기 피해 경험이번 매장 오픈은 지난해 7월 헬스장 폐업 이후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새로운 도전입니다. 양치승은 건물 공공기여 조건 미고지로 인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약 15억 원 규모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폐업 후에는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 회사 상무로 근무하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샐러드빵양치승은 '사라다클럽'의 샐러드빵이 수많은 수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