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갇힌 60대 여성, 해경의 신속한 구조경기 안산시 대부도에서 60대 중국 국적 여성이 갯바위에서 잠들었다가 바닷물이 들어오면서 고립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신속하게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보드를 이용해 현장에 접근, 다행히 여성을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구조 당시 여성은 건강 상태에 큰 이상이 없어 귀가 조치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조석 간만의 차로 인해 순식간에 고립될 수 있는 갯바위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갯바위 고립 사고, 반복되는 위험해안가와 갯바위는 조석 간만의 차가 커서, 잠시 한눈을 팔거나 방심하는 사이에 순식간에 고립될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1월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갯바위에 올랐던 20대 남성이 밀물로 고립되었다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