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단속반도 놀란 이대은♥트루디 부부의 집야구선수 이대은과 가수 트루디 부부가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 첫 의뢰인으로 출연해 충격적인 집 상태를 공개했습니다. 100일 된 아기를 돌보느라 정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예상치 못한 물건들이 계속 등장하며 정리 단속반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트루디는 남편 이대은을 향해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이라고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숙·이은지, '방 탈출'급 집 상태에 단속 포기정리 습관 개선을 목표로 하는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 김숙, 이은지, 박은영 셰프로 구성된 정리 단속반은 이대은♥트루디 부부의 집 상태에 경악했습니다. 이은지는 '무슨 방 탈출을 하는 것 같다'며 당황했고, 집주인도 몰랐던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