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쎄믈리에'로서 귀신 존재 인정 및 이사 고민 토로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 씨는 스스로를 '쎄믈리에'라고 칭하며 귀신의 존재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셋집에 거주 중인 제이쓴 씨는 아이를 위해 이사를 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 고민에 대해 무속인은 양력 내년 3월 이후에 이사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무속인의 조언과 제이쓴의 선택무속인은 제이쓴 씨에게 내년 3월 이후에 이사하면 탈 없이 좋은 문서운이 따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북서쪽 방향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제이쓴 씨는 가족의 길한 방향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말에 아이를 우선시하겠다고 했으나, 이내 아내 홍현희 씨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주거 현황 및 시세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