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 김강우, 예상치 못한 만남배우 박탐희가 암 투병 고백 후 '배달원'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최근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요즘 배달하는 여배우가 준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영상 속 김강우는 아내 한무영 씨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창밖에서 반가운 얼굴인 박탐희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만난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고, 박탐희는 현재 직접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사업가 박탐희, '방배동 배달부' 별명 얻다박탐희는 친구의 주문을 전달하러 가는 길이었다며, 평소 한무영 씨가 좋아할 만한 제품을 선물로 건넸습니다. 이를 들은 김강우는 박탐희가 운영 중인 화장품 사업을 떠올리며 반가움을 표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