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양대 산맥, 1분기 실적 '청신호'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하며 편의점 업계의 밝은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GS25는 '신선식품 강화' 전략으로, CU는 '특화점포 확대' 전략으로 각각 성장세를 견인했습니다. 이러한 성공적인 전략 덕분에 증권가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가 본격화될 2분기에도 편의점 업황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양사 목표주가를 연이어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 vs 특화점포, 각기 다른 전략으로 통했다GS리테일은 1분기 매출 2조 8549억원, 영업이익 5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 39.4% 증가했습니다. 특히 편의점 사업부만 놓고 보아도 매출 2조 863억원, 영업이익 213억원으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