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UFC 10년 만에 3연승 & 1.5억 보너스 획득 겹경사‘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코칭을 받은 최두호가 UFC 페더급 경기에서 다니엘 산토스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며 10년 만에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최두호는 1억 5천만 원 상당의 보너스까지 획득하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복귀 후 4연속 무패 행진(3승 1무)을 이어가며 통산 6승을 모두 (T)KO로 장식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위기의 순간, 정찬성의 '한마디'가 승부를 갈랐다1라운드, 최두호는 산토스의 거센 공격에 고전하며 얼굴에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위기의 순간, 코너에 있던 정찬성은 “형 말 잘 들어”라며 최두호의 집중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정찬성은 “상대가 연타를 할 때 가드로만 막고 있는데, 그걸 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