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득점 난조와 부진의 늪에 빠지다LA FC는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서부 컨퍼런스 3위 자리를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23일 열린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홈 경기에서는 무득점 0-0 무승부에 그치며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에 출전한 손흥민은 아직 마수걸이 골을 기록하지 못했으며,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기록한 2골이 전부입니다. 통계 사이트들은 손흥민에게 낮은 평점을 부여하며 부진을 지적했습니다. 감독의 책임 회피, 선수 탓하는 발언 논란경기 후 마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은 팀의 득점력 부진에 대해 선수들의 움직임을 탓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공격수의 간격을 더 좁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