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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롯데 어게인은 쉽지 않다…FA 시장의 차가운 현실

투데이세븐 2025. 12. 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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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3번째 FA 자격 획득… 차가운 겨울 맞이

손아섭은 자타공인 KBO리그 안타기계다현재 2618안타로 최다안타 1위에 올라있다. 역대 첫 3000안타까지 382안타를 남겨두고 있다. 손아섭은 이미 두 번의 FA 계약을 통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상 받았다.

 

 

 

 

과거의 영광, 두 번의 FA 계약

2017시즌이 끝나고 첫 FA 자격을 얻었고 데뷔팀이었던 롯데와 4년 98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수도권 구단 이적 가능성도 있었기에 몸값이 껑충 뛰었다. 그리고 2021시즌이 끝난 뒤 손아섭은 두 번째 FA 자격을 취득했고 이번에는 롯데의 옆동네인 NC 다이노스와 4년 64억원에 계약했다. 두 번의 FA를 치른 겨울 모두 손아섭은 많은 관심 속에서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

 

 

 

 

한화 이적, 그러나 엇갈린 결과

손아섭은 올해로 4년 계약이 끝나고 3번째 FA 자격을 취득했다.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 됐다. 2026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원이 대가였다. 외야수와 타선 보강으로 선두 추격을 노리던 한화의 승부수였다. 하지만 결국 손아섭과 한화는 우승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손아섭의 2024 시즌 성적

손아섭의 올 시즌 최종 성적은 111경기 타율 2할8푼8리(372타수 107안타) 1홈런 50타점 39득점 OPS .723의 성적을 남겼다. 한화에서는 35경기 타율 2할6푼5리(132타수 35안타) 1홈런 17타점 18득점 OPS .689의 성적에 그쳤다.

 

 

 

 

FA 시장의 냉혹함, 롯데 복귀는 어려워

한화는 이제 손아섭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FA 시장에서 강백호를 4년 100억원에 영입했다. 지명타자로 역할이 겹친다. 그리고 손아섭의 업그레이드 대체자다. 한화에서는 손아섭이 설 자리를 잃었다. 이적에 제약도 없는데, 상황이 좋지 않다. 3번째 FA로 C등급이 책정됐다. 보상선수 없이 보상금만 내주면 된다. 올해 연봉 5억원의 150%인 7억5000만원의 보상금만 내면 KBO리그 안타왕을 품을 수 있다. 손아섭을 필요로 하는 구단도 보이지 않는다. 항간에는 고향팀이자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로의 복귀 얘기도 나오지만 롯데는 FA 시장에서 사실상 철수하고 내실을 다지는 방향으로 노선을 정했다. ‘낭만의 어게인’은 힘들다고 봐야 한다.

 

 

 

 

결론: FA 미아 가능성

손아섭의 계약은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대로 ‘FA 미아’가 되는 굴욕적인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손아섭의 FA 시장, 롯데 복귀는 어려워… 차가운 현실 직면

KBO리그 최다 안타왕 손아섭이 3번째 FA 자격을 얻었지만, 롯데 복귀는 불투명하고 FA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거 두 번의 성공적인 FA 계약과는 달리, 한화 이적 후 부진과 팀의 전력 보강으로 인해 설 자리를 잃었다. 롯데의 시장 철수와 맞물려, 손아섭은 'FA 미아'가 될 위기에 놓였다.

 

 

 

 

자주 묻는 질문

Q.손아섭은 왜 한화로 이적했나요?

A.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 되었으며, 한화는 외야수와 타선 보강을 위해 손아섭을 영입했습니다.

 

Q.손아섭의 롯데 복귀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A.현재 롯데는 FA 시장에서 철수하고 내실을 다지는 방향으로 노선을 정했기 때문에 롯데 복귀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Q.손아섭의 2024 시즌 성적은 어떠했나요?

A.111경기 타율 2할8푼8리, 1홈런 50타점, OPS .723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한화에서는 35경기 타율 2할6푼5리, 1홈런 17타점, OPS .689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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