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 배경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프로모션으로 인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직접 대국민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 단체들은 후속 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공법 3단체는 국민연금공단에 스타벅스코리아 모회사인 이마트의 주주권 행사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 요구 및 이마트 주가 영향국민연금은 이마트 지분 8.94%를 보유한 2대 주주로서, 스타벅스코리아 운영사인 SCK컴퍼니의 모회사인 이마트의 주주입니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이 불거진 날 이마트 주가는 3% 이상 하락했으며, 이후 약 13%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단체들은 경영진의 실패가 국민 자산 손실로 직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