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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세계 최초 '수하물 수취 시간' 안내 서비스 도입: 여행의 설렘을 더하다

투데이세븐 2026. 1. 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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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기다림을 줄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도착 수하물의 수취 시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이 혁신적인 서비스는 여행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공항에서의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입니다.

 

 

 

 

실시간 정보, 정확성을 더하다

인천공항 1층 도착 수하물 수취장에 설치된 LED 전광판을 통해 도착 수하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예상 시간과 진행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빅데이터와 항공편 운항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실제 수하물 이동 시간을 정확하게 예측합니다.

 

 

 

 

세계 최초, 인천공항의 혁신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 등에서는 수하물 처리장치 투입 시간을 안내하지만, 인천공항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실제 수취 시간을 예측해줍니다. 이는 전 세계 공항 중 인천공항이 최초로 시도하는 서비스로, 여행객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편리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수하물, 기다림의 시간을 줄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여행객들은 본인 수하물의 예상 수취 시간을 미리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여주고, 연계 교통편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 서비스 확장의 약속

현재 제1여객터미널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내년부터는 제2여객터미널까지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천공항 모바일 앱(인천공항+)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고객 중심의 가치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전 세계 공항 중 최초로 도입한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객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대전환을 통해 여객 맞춤형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고,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핵심만 콕!

인천공항은 빅데이터 기반의 수하물 수취 시간 안내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여행객들의 편의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정보 제공, 서비스 확장 계획,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 등, 인천공항은 여행의 시작을 더욱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수하물 수취 시간 안내 서비스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A.인천공항 1층 도착 수하물 수취장에 설치된 LED 전광판과 인천공항 모바일 앱(인천공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이 서비스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A.과거 빅데이터와 실시간 항공편 운항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수하물 이동 시간을 예측하므로, 높은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Q.서비스는 언제부터 제2여객터미널에서도 이용할 수 있나요?

A.내년부터 제2여객터미널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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