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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딛고 새롭게, '나 혼자 산다' 2026년 새 출발! 옥자연·최민호와 함께하는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

투데이세븐 2026. 1. 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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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속 새 출발을 알린 '나 혼자 산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여러 논란과 출연진 변화를 겪은 가운데,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시청자 앞에 섰습니다. 지난 31일 ‘나 혼자 산다’ 공식 SNS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최민호, 옥자연, 박지현, 기안84가 함께한 단체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 속 무지개 회원들은 각각 ‘새’, ‘롭’, ‘게’, ‘해’, ‘봐’라는 글자가 적힌 스케치북과 하트 모양을 들고 환한 미소로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멤버들의 의지

이번 게시물은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 이후 공개된 첫 공식 단체 사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끕니다박나래와 샤이니 키가 잇따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남은 멤버들이 처음으로 전면에 나선 장면이기 때문입니다핵심 멤버의 공백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지켜가겠다는 의지가 읽히는 대목입니다.

 

 

 

 

끊이지 않는 논란과 MC 전현무의 사과

앞서 ‘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을 시작으로 출연진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비판에 직면했습니다이 과정에서 메인 MC 전현무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무대에서 고개를 숙이며 프로그램을 대표해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잘하라는 의미로 상을 받아들이겠다”는 그의 발언은 시청자들에게도 적잖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재정비를 마친 제작진,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제작진 역시 재정비에 들어간 상태입니다‘나 혼자 산다’는 이번 주 방송을 쉬어가며 숨을 고른 뒤, 오는 1월 9일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하는 바자회 편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며

출연진 변화와 논란이라는 거센 파도를 지나, 새 출발을 선언한 ‘나 혼자 산다’. 익숙했던 금요일 밤 풍경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지, 그리고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나 혼자 산다',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며

논란을 딛고 새 출발을 알린 '나 혼자 산다'는 출연진 변화와 함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옥자연, 최민호 등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하는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가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

Q.박나래와 키의 하차 이후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될까요?

A.기존 멤버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옥자연, 최민호 등 새로운 멤버들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Q.새롭게 시작하는 '나 혼자 산다'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일까요?

A.'새롭게 하기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프로그램의 신선함을 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연진의 변화와 더불어, 새로운 콘셉트와 에피소드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Q.1월 9일 방송될 바자회 편은 어떤 내용인가요?

A.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하는 바자회 편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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