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공개
배우 나혜미가 공개한 일상 사진은 말보다 먼저 자라는 형과, 그 곁에 붙어 있는 동생의 하루를 담고 있습니다. 3일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앉은 두 아들의 뒷모습부터, 놀이 매트 위에 엎드린 장면, 외출을 앞두고 우비를 입은 모습까지 이어집니다. 같은 공간, 같은 생활복으로 이어진 컷들은 연출보다는 기록에 가까웠습니다. 특히 형이 동생의 등을 짚고 있는 장면에서는 보호하듯 조심스러운 손길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들의 성장, 그리고 부모의 사랑
바닥에 엎드린 형제의 컷에서는 체격과 발 길이 차이가 또렷합니다. 만 2세 10개월이 된 첫째와 생후 9개월을 넘긴 둘째의 시간차가 한눈에 읽힙니다. 장난감 사이에 나란히 놓인 두 아이는 각자의 속도로 같은 공간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엄마 나혜미의 모습도 담겼습니다. 거울 셀카 속에서 그는 둘째를 품에 안은 채 홈웨어 차림으로 카메라를 들고 있습니다.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보다는, 육아의 흐름 한가운데 서 있는 모습입니다. 외출 장면에서도 아이는 기능성 우비와 레인슈즈를 착용한 채 보호자의 손을 꼭 잡고 있습니다.

에릭, 아들들을 향한 따뜻한 애정
남편 에릭은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첫째의 얼굴이 자연스럽게 공개된 사진에서는 아빠를 닮은 이목구비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씨도둑은 없다’는 말이 떠오를 만큼 닮은 분위기입니다.

나혜미와 에릭, 행복한 가족의 모습
나혜미는 올해 34세로, 신화 멤버 에릭과 2017년 7월 결혼했습니다. 2023년 3월 첫째 아들을, 2025년 3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사진 속 네 식구의 일상은 화제성보다, 시간이 쌓여가는 가족의 현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나혜미♥에릭 부부, 두 아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 공개
배우 나혜미와 신화 멤버 에릭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 부모의 사랑, 그리고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사진들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나혜미와 에릭은 어떻게 만났나요?
A.나혜미와 에릭은 2017년 7월 결혼했습니다.
Q.아이들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첫째는 만 2세 10개월, 둘째는 생후 9개월입니다.
Q.에릭이 댓글로 남긴 말은 무엇인가요?
A.에릭은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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