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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밤샘 잔불 정리 후 헬기 투입…완전 진화에 총력

투데이세븐 2026. 1. 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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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발생, 밤샘 진화 작업 돌입

지난 10일 오후 발생한 경북 의성 산불의 주불이 진화되면서 산림 당국은 밤사이 잔불 정리에 돌입했습니다. 야간에는 913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에 나섰습니다. 산불 발생 지역은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야산 정상으로, 강풍 속에서 진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헬기 10여 대 투입, 완전 진화 목표

산림 당국은 11일 오전 7시 40분쯤부터 헬기 10여 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산불 완전 진화에 나섰습니다추가로 헬기 10여 대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비상 대기하고 있으며, 산불 진화 차량 147대와 420여 명의 인력도 투입되었습니다산림 당국은 일출과 함께 잔불 정리 중인 산불 영향 구역 상황을 헬기로 먼저 살핀 후, 대기 중인 헬기와 교대 인력을 투입하여 잔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잔불 화선 발견, 재발화 위험은 없어

이날 새벽 산불 현장인 팔성1리에서는 약 230m의 잔불 화선이 발견되었지만, 산림 당국은 재발화나 확산이 아닌 주불 진화 후 남은 불이라고 설명했습니다밤사이 불이 확산되는 일은 없었으며, 현재는 잔불 정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강풍 속 진화 작업의 어려움

산림 당국은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여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강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다행히 현장에 눈이 내리면서 큰 불길이 잡혔고, 주불은 산불 발생 약 3시간 15분 만인 오후 6시 30분쯤 진화되었습니다.

 

 

 

 

주민 대피 및 귀가 조치

의성군 의성읍 주민 300여 명은 인근 마을회관 등으로 일시 대피했다가 주불이 진화된 뒤 귀가했습니다현재까지 산불 영향 구역은 93㏊로,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의성 산불, 완전 진화에 대한 기대

지난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의성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다행히 밤샘 잔불 정리와 헬기 투입으로 완전 진화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의 신속한 대응과 노력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의성 산불, 밤샘 진화와 헬기 투입으로 완전 진화 기대

의성 산불은 밤사이 잔불 정리와 헬기 투입으로 완전 진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고, 정확한 원인 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쓸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산불 발생 원인은 무엇인가요?

A.현재 산림 당국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면 자세한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Q.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현재까지 산불 영향 구역은 93㏊로 파악되었습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추가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입니다.

 

Q.주민 대피는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A.의성군 의성읍 주민 300여 명은 인근 마을회관 등으로 일시 대피했다가 주불이 진화된 후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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