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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S라인' 앱, 당원 가입 의혹 규명의 핵심 열쇠 되나?

투데이세븐 2026. 1. 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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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도 관리 앱 'S라인' 운영 진술 확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내부에서 신도 관리를 위해 사용된 자체 애플리케이션 'S라인'의 존재와 운영에 대한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 앱은 예배 출결 관리, 공지사항 전파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었으며, 과거에는 계산기 앱으로 위장하기도 했습니다. 'S라인' 앱 데이터베이스(DB)에는 신도들의 인적 정보가 저장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S라인' 앱, 신도 정보 담긴 핵심 DB로 부상

신천지 신도들은 'S라인' 앱 이용 시 이름, 나이, 주소 등 개인 정보를 입력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명확한 동의 없이 개인 정보가 수집되고 신도 감시가 이루어진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특히 'S라인' DB에는 탈퇴한 신도들의 정보까지 포함되어 있어, 신천지가 포교 활동을 위해 정보를 보존해왔음을 시사합니다.

 

 

 

 

당원 가입 의혹 규명, 'S라인' DB 확보가 관건

합수본은 'S라인' 앱의 DB와 신천지 전체 신도 명단이 국민의힘 당원 가입 의혹을 밝힐 핵심 증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천지 측은 성도 명부와 당원 명부에 대한 공동 조사를 제안했지만, 자체 편집된 명단을 제출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따라서 합수본의 강제수사를 통해 DB와 교적부 확보가 수사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당원 명단 확보, 수사 범위 확대

합수본은 최근 신천지 전직 경호원으로부터 2023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한 신도 명단을 제출받았습니다. 또한 20대 대선 기간에 가입한 신도 명단 확보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이는 신천지 신도들의 조직적인 정치권 동원 의혹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천지 'S라인' 앱, 의혹의 중심에 서다

신천지 자체 개발 앱 'S라인'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이 앱에 담긴 신도 정보가 국민의힘 당원 가입 의혹 규명의 핵심 열쇠로 떠올랐습니다. 합수본은 DB 확보를 통해 조직적인 정치권 동원 의혹을 밝히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천지 'S라인' 앱 관련 궁금증들

Q.'S라인' 앱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나요?

A.예배 출결 관리, 공지사항 전파, 신도 간 채팅 등 신도 관리 전반에 사용되었습니다.

 

Q.'S라인' 앱을 통해 어떤 개인 정보가 수집되었나요?

A.이름, 나이, 주소 등 신도들의 인적 정보가 수집되었습니다.

 

Q.신천지 측은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해 어떻게 입장을 밝혔나요?

A.신천지 측은 성도 명부와 각 정당의 당원 명부에 대한 공동 조사를 실시하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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