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함소원 모친, 진화와 재결합 반대 이유 공개: '손녀 정상 성장 걱정'

투데이세븐 2026. 2. 7. 13:12
반응형

함소원 모친, 딸과 진화 재결합 반대 입장 표명

방송인 함소원의 모친이 딸과 전 사위 진화의 재결합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에서 함소원 모친은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 계속 함께 생활하는 것에 대해 '아이가 헷갈린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딸이 진화와 잦은 다툼을 벌이는 것에 대해 '모든 걸 다독여서 가르칠 생각을 해야지, 싸우면 안 되지'라고 조언하며 관계 개선을 촉구했다.

 

 

 

 

재결합 반대의 핵심, '끊이지 않는 다툼'

함소원 모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싸우지만 않고 살면은 딸이 벌어 먹여 살려도 그냥 오케이 한다'며 재결합 가능성을 열어두는 듯했지만, 이내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거 같다'고 재결합을 반대하는 핵심적인 이유를 털어놓았다. 이는 두 사람의 관계가 여전히 불안정하며, 갈등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손녀 혜정의 스트레스, 정상 성장 우려

무엇보다 함소원 모친은 손녀 혜정 양의 정신적 고통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다. 혜정 양이 '엄마하고 아빠하고 싸워서 기분이 안 좋으냐'는 질문에 '응, 스트레스 받아'라고 답하고 손이 새빨개질 정도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함소원 모친은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애가 과연 정상적으로 자랄까 싶더라'며 손녀의 건강한 성장에 대한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

 

 

 

 

함소원-진화, 파경 이후에도 이어진 동거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하여 딸 혜정 양을 낳았으나, 2022년 12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절차는 마무리되었지만, 진화는 이후 함소원과 전 장모, 딸 혜정 양이 거주하는 베트남으로 건너가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함소원 모친의 발언은 두 사람의 관계와 혜정 양의 미래에 대한 복합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

 

 

 

 

결론: 손녀 위한 모친의 진심 어린 걱정

함소원 모친은 딸과 진화의 재결합을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로 끊이지 않는 다툼과 그로 인한 손녀 혜정 양의 스트레스를 들었다. 아이의 정상적인 성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할머니의 진심 어린 걱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함소원 모친의 발언,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함소원과 진화의 이혼 시점은 언제인가요?

A.함소원과 진화는 2022년 12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Q.진화는 이혼 후 어디서 지내고 있나요?

A.이혼 후 진화는 함소원, 전 장모, 딸 혜정 양이 거주하는 베트남으로 이동해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함소원 모친이 재결합을 반대하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함소원 모친은 함소원과 진화가 '안 싸우는 날이 없다'고 언급하며, 이로 인해 손녀 혜정 양이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