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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올림픽 첫 무대 '트리플 악셀' 실수... 단체전 8위, 개인전 설욕 다짐

투데이세븐 2026. 2. 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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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남긴 차준환의 올림픽 첫 무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캡틴' 차준환 선수가 아쉬운 실수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합쳐 총 83.53점으로 8위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에서 흔들리며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은 것이 뼈아팠습니다. 쿼드러플 살코를 성공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평소 강점을 보이던 트리플 악셀에서의 실수가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단체전 메달 꿈 좌절, 예선 탈락

차준환 선수의 실수는 한국 피겨 팀의 단체전 메달 획득 꿈에도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팀 이벤트는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4개 종목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산해 상위 5개국만이 프리스케이팅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차준환 선수가 남자 싱글에서 8위를 차지하며 승점 3점을 얻는 데 그치면서, 한국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나선 단체전 여정을 예선에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많은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차준환, '예방 주사' 삼아 개인전 설욕 다짐

경기 후 차준환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아쉬움을 표현하면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보였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해 첫 경기를 치렀다. 세 번째 점프(트리플 악셀)의 실수가 아쉽기는 하다"라며, "개인전을 앞두고 '예방 주사'라고 생각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외 요소들은 연습했던 것만큼 해서 만족한다"며 개인전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팀 동료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싶었지만 실수가 있어 아쉬웠다는 그는 개인전에서 반드시 만회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결론: 차준환, 실수 딛고 개인전 집중

차준환 선수는 올림픽 단체전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 악셀 실수로 8위에 그쳤지만, 이를 '예방 주사' 삼아 개인전에서 설욕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팀의 메달 획득은 아쉽게 좌절되었지만, 개인전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차준환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차준환 선수의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요?

A.차준환 선수는 개인전 남자 싱글 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대회 공식 일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Q.트리플 악셀이란 무엇인가요?

A.트리플 악셀은 피겨 스케이팅의 점프 기술 중 하나로, 앞으로 나아가며 3바퀴 반을 회전하는 고난도 점프입니다. 피겨 스케이팅에서 가장 어려운 점프 기술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Q.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팀 이벤트는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총 4개 종목의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산하여 상위 5개 팀이 프리스케이팅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각 종목별 순위에 따라 승점이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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