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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콘센트 구멍에 손가락 '아찔'…귀여움 속 숨겨진 위험

투데이세븐 2026. 2. 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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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하루, '귀여움 폭발'…반전의 위험 행동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 군의 일상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사야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거울을 보며 부끄러워하는 하루 군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딱 붙는 내복 차림의 하루 군은 진지한 표정으로 거울을 응시했고, 볼록 나온 배와 통통한 볼살은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하루 군은 거울 아래 콘센트 구멍에 손가락을 넣는 위험한 행동을 보여 잠시 '아찔함'을 선사했습니다. 이에 사야는 콘센트 커버를 설치했음을 알리며 안심시켰습니다. 다른 영상에서는 거울을 보며 까꿍 놀이를 하고 자신의 얼굴에 뽀뽀하는 사랑스러운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심형탁, '셋째까지 계획'…하루 군에 대한 애정 가득

심형탁은 과거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하여 자녀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그는 아들 하루 군에 대해 "눈은 엄마를 닮았고 하관도 엄마를 닮았다. 음식을 한 번도 토한 적이 없고 통통해서 너무 귀엽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부부는 현재 셋째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아내는 넷을 원했지만 심형탁이 한 명을 줄이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사주에서는 올해 둘째를 가지게 되며 딸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밝혀 설렘을 더했습니다.

 

 

 

 

하루 군, '돌 전 모델 발탁'…억대 수입 '슈퍼 루키' 등극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2023년 결혼하여 지난해 1월 득남했습니다. 아들 하루 군은 돌이 되기 전 모델로 발탁되어 억대 수입을 올리는 등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루 군의 귀여운 일상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하루 군의 '귀여움'과 '안전' 사이, 육아의 현실

심형탁-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 군이 거울을 보며 귀여움을 발산하는 모습이 화제입니다. 하지만 콘센트 구멍에 손가락을 넣는 위험한 행동으로 '아찔함'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부부는 셋째까지 계획하며 하루 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하루 군은 돌 전 모델 발탁으로 이미 '억대 수입'을 올리는 슈퍼 루키로 떠올랐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되는 이들의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자들의 궁금증

Q.하루 군의 위험 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안전 조치는 무엇인가요?

A.사야 씨가 콘센트 커버를 이미 설치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아이의 안전을 위한 조치입니다. 육아 시에는 항상 아이의 주변 환경을 안전하게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심형탁 씨와 사야 씨는 몇 년생인가요?

A.심형탁 씨는 1978년생이며, 히라이 사야 씨는 1997년생으로 18살 연하입니다.

 

Q.하루 군이 모델로 활동하며 얻는 수입은 어떻게 되나요?

A.기사 내용에 따르면 하루 군은 돌도 채 되기 전 모델로 발탁되어 '억대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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