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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109억 건물주 양세형과 혹한기 오지 임장! '구해줘! 홈즈' 겨울 생존기

투데이세븐 2026. 2. 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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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오지 마을, 김대호와 양세형의 특별한 만남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흑백세권' 2탄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번에는 '자연인' 김대호와 '109억 건물주' 양세형, 그리고 양세찬,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 마을로 떠난다. 이들은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겨울을 나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이곳은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로,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다.

 

 

 

 

시간이 멈춘 듯한 화전민 1호 집의 매력

네 사람이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화전민 1호 집이다. 할머니의 생가터였던 이 집은 흙과 나무만으로 지어져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과거 소여물을 끓이던 가마솥과 볏짚을 보관하던 다락방 등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마치 과거에 멈춘 듯한 공간이 감탄을 자아낸다. 주방에서 발견된 은색 세숫대야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에게 추억을 선사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지 마을 겨울살이의 현실과 집주인의 이야기

오지 마을의 겨울살이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동반했다. 동파된 수도와 얼어붙은 식용유를 발견하며 네 사람은 충격에 빠졌다. 이어 만난 집주인은 약 20년 전 이곳에 들어와 거주하며 자연 속에서의 삶을 담담하게 전했다. 집주인의 과거 이력이 공개되자 양세형과 양세찬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집주인의 허락 하에 진행된 살아보기 임장까지, 네 사람의 점심 준비가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혹한기 오지 임장, '홈즈'에서 펼쳐지는 겨울 생존기

'구해줘! 홈즈' 팀이 혹한기 오지 마을로 임장을 떠나 겨울살이의 현실을 마주한다. 김대호와 양세형을 중심으로 한 출연진들이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집과 극한의 환경 속에서 펼치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대호는 과거 어떤 집을 리모델링했나요?

A.김대호는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해 리모델링한 경험이 있습니다.

 

Q.이번 임장 지역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이번 임장 지역은 강원도 정선의 오지 마을로,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며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곳입니다.

 

Q.화전민 1호 집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화전민 1호 집은 흙과 나무로 지어져 세월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으며, 과거 소여물 가마솥과 볏짚 다락방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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