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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의 행복, 1억 원 계약의 진심... 손아섭, KS 우승으로 '해피엔딩' 꿈꾸다

투데이세븐 2026. 2. 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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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한화에서의 진심과 감사함

“짧은 시간 동안 너무 행복했다. 고마웠다.”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손아섭 선수가 최근 공개된 티빙 예능 프로그램 '야구기인 임찬규'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의 짧지만 강렬했던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설 연휴를 맞아 공개된 미방분 영상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임찬규 선수가 손아섭 선수에게 두 번의 이적 경험에 대해 묻자, 손아섭 선수는 첫 이적은 슬펐지만 두 번째 이적은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였다고 답했습니다. 함께했던 동료들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외적인 기분은 조금 달랐다고 회상했습니다.

 

 

 

 

롯데, NC를 거쳐 한화까지: 손아섭의 선택과 이적

손아섭 선수는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하여 2021년까지 활약했습니다이후 FA 자격을 얻어 NC 다이노스로 이적했지만, 작년 7월 트레이드 마감 시한 직전에 한화 이글스로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는 선수 본인의 선택이 아닌, 구단 간의 결정으로 이루어진 이적이었습니다. 손아섭 선수는 첫 이적이 부산을 떠나는 개인적인 선택이었다면, 두 번째 이적은 이미 경험했던 상황이었기에 조금 다르게 받아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에서의 3개월, 생애 첫 한국시리즈 경험

한화 이글스에서 보낸 약 3개월은 손아섭 선수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그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행복했다. 정말 내가 다른 팀에서 왔다는 게 안 느껴졌다. 선수들이 너무 편하게 다가와 주고 그래서 솔직히 고마웠지. 고마웠고 그러다 보니까 너무 재밌게 생활을 했던 것 같다”라며 당시의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경험하며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꼈다고 합니다.

 

 

 

 

부상과 함께한 시즌, 1억 원 계약의 의미

지난 시즌, 손아섭 선수는 무릎 부상 등으로 인해 이전과 같은 생산성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FA 시장에서 그의 행선지를 향한 관심이 컸지만, 결국 그는 1년 1억 원이라는 조건으로 한화 이글스와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선수로서의 가치와 팀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결정으로 해석됩니다. 비록 트레이드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지만, 팀 상황에 따라 언제든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새 시즌 준비와 팬들의 기대

손아섭 선수는 현재 2군 캠프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자신을 환대해 준 동료들과 함께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클 것입니다. 곧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여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며, 그의 활약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손아섭, 한화에서의 감동과 새로운 도약

한화 이글스에서의 짧지만 행복했던 경험을 공유한 손아섭 선수. 1억 원 계약으로 팀에 잔류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그의 진심과 열정이 다시 한번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손아섭 선수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아섭 선수는 왜 한화 이글스와 1년 1억 원에 계약했나요?

A.지난 시즌 부상 등으로 인해 FA 시장에서 큰 계약을 기대하기 어려웠고, 한화 이글스에서의 행복했던 경험과 팀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Q.손아섭 선수의 트레이드 가능성은 어떻게 되나요?

A.트레이드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팀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동될 수 있습니다.

 

Q.손아섭 선수는 언제 1군 캠프에 합류하나요?

A.현재 2군 캠프에서 훈련 중이며, 곧 1군 캠프에 합류하여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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