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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틱톡으로 청년 소통 시동…'볼 하트'로 친근함 UP!

투데이세븐 2026. 2. 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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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공식 계정 개설, 뉴미디어 소통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에 공식 계정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뉴미디어 소통에 나섰습니다이는 청년층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으로, 전날 SNS를 통해 예고했던 '큰 거(?)'의 정체가 바로 이 새로운 소통 채널이었음을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틱톡 계정 개설과 함께 첫 영상으로 '왔다 ㅌㅌ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영상에는 '틱톡 가입하기' 서류에 결재하는 모습과 함께, "안녕하세요, 틱톡. 이재명입니다"라고 인사하며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는 이 대통령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영상 후반에는 손가락 하트와 양 볼에 손을 대는 '볼 하트' 포즈를 취하며 친근함을 더했습니다.

 

 

 

 

젊은 층 눈높이에 맞춘 소통 의지

이 대통령은 틱톡 계정 개설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2월 28일, 큰 거(?) 온다"는 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해당 게시글에는 '#이재명', '#결재완', '#티저(Teaser)'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틱톡은 중국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으로, 짧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총 6개의 SNS 채널 운영으로 소통 확대

이번 틱톡 공식 계정 개설로 이재명 대통령이 운영하는 SNS 채널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X(옛 트위터), 블로그에 이어 총 6개로 늘어났습니다이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민들과 더욱 폭넓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특히 틱톡과 같은 숏폼 플랫폼을 활용하여 젊은 세대와의 간극을 좁히고, 정책 및 일상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정보 전달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재명 대통령, 틱톡으로 청년들과의 거리 좁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틱톡 공식 계정을 개설하며 청년층과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볼 하트' 등 친근한 포즈를 선보이며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 의지를 드러냈으며, 이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기존 채널에 이어 총 6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며 국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틱톡 활동,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이재명 대통령이 틱톡을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청년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뉴미디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Q.틱톡 첫 영상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A.'틱톡 가입하기' 서류에 결재하고 자신을 소개하며 팔로우, 좋아요, 댓글을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Q.이재명 대통령은 총 몇 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나요?

A.틱톡을 포함하여 총 6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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