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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 도전기…'아빠와 싸울까 봐' 이모부와 연습한 사연은?

투데이세븐 2026. 3. 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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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아들 룩희의 첫 운전 연습 공개

배우 손태영이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미국에서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 연습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룩희는 필기 시험을 통과하고 50시간의 연습 후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손태영은 아들이 아빠 권상우가 아닌 이모부에게 운전 연습을 부탁한 이유에 대해 '아빠랑 하면 싸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아들의 운전을 지켜보는 손태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유쾌함을 선사했습니다.

 

 

 

 

권상우, 뉴저지 방문과 달라진 모습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가 뉴저지에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상우는 도착 후 15시간을 잤다며 '잠이 잘 온다'고 말했는데, 이는 예전과 달라진 모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인이 권상우의 얼굴이 작아졌다고 농담하자, 손태영은 '운동해서 그런가? 남편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답하며 부부 사이의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딸 리호를 위한 스키 계획과 가족의 겨울 스포츠

손태영은 딸 리호를 위해 스키를 구입하고 스키장에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린 시절 스키를 탔지만 하강 시 공포를 느껴 이후 썰매만 탄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안겼습니다. 권상우는 보드를, 룩희는 스키를 좋아하지만, 룩희는 3월부터 시작되는 축구 시즌으로 인해 함께 스키장에 가기 어려울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룩희가 패션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지만, 마른 체형 때문에 아빠 권상우의 옷은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훈훈한 부부애, 한정판 블루투스 스피커 선물

손태영은 권상우에게 600달러(한화 약 83만원) 상당의 한정판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훈훈한 장면이었습니다.

 

 

 

 

아들의 첫 운전, 아빠와의 신경전? 유쾌한 가족 일상 공개!

손태영이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는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 연습 과정과 남편 권상우의 뉴저지 방문, 그리고 가족들의 겨울 스포츠 계획 등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아들이 아빠와의 연습을 피해 이모부에게 부탁한 사연은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룩희의 운전 연습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룩희는 필기 시험을 통과했으며, 50시간의 운전 연습 후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Q.권상우는 왜 뉴저지에 방문했나요?

A.영상에서 구체적인 방문 목적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Q.손태영은 왜 스키를 타지 않나요?

A.어린 시절 스키를 타다가 공포를 느껴 이후에는 썰매만 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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