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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손흥민 리더십 극찬! '완장 없이도 주장'…휴스턴 원정 승리 의지 불태워

투데이세븐 2026. 3. 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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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휴스턴 원정서 '원정 지옥' 탈출 시동

LAFC가 오는 3월 1일 휴스턴 다이너모 FC와의 2026 MLS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즌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하며 우승 후보 면모를 보였지만, 빡빡한 일정과 휴스턴 원정의 부담감이 변수입니다. 특히 휴스턴은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며, LAFC는 지난 2019년 7월 이후 휴스턴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휴스턴 원정은 항상 어려운 경기"라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손흥민, '완장' 넘어선 진정한 리더십 발휘

LAFC는 최근 레알 CD 에스파냐와의 경기에서 핵심 자원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로테이션을 가동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처음으로 LAFC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은 완장이 없어도 이미 우리 팀의 주장이다. 처음 합류했을 때부터 그랬다"며 그의 리더십을 극찬했습니다. 감독은 손흥민의 매일의 태도와 팀 내 존재감이 진정한 주장임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체력 안배와 동기 부여, 휴스턴전 승리 위한 준비

도스 산토스 감독은 레알 CD 에스파냐와의 2차전에서 손흥민 등 핵심 선수들을 전반전만 소화하게 하며 체력 회복 관리에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선수단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감독은 "전반적으로 회복 관리와 선수단 운영이 잘 이뤄졌다"며 휴스턴 원정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선수단의 높은 동기 부여 또한 승리를 향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LAFC, 휴스턴 원정 징크스 깨고 순항 이어갈까

LAFC는 휴스턴 원정의 징크스를 깨고 시즌 순항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금 선수단의 동기 부여는 매우 높다. 선수들은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어 하고, 모든 경기를 이기기 위해 동기를 유지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휴스턴 원정이 매우 까다로운 경기임을 인지하고 있지만, 철저한 준비와 선수단의 높은 의지로 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손흥민 리더십'과 '체력 관리'

LAFC는 휴스턴 원정의 어려움을 예상하면서도, 손흥민의 뛰어난 리더십과 체계적인 체력 관리 전략을 바탕으로 승리를 노립니다. 6년 넘게 이어진 휴스턴 원정 무승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LAFC와 손흥민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흥민이 LAFC의 주장 완장을 찬 것은 이번이 처음인가요?

A.네, 지난 레알 CD 에스파냐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처음으로 LAFC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습니다.

 

Q.LAFC가 휴스턴 원정에서 승리하지 못한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LAFC가 휴스턴 원정에서 마지막으로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 2019년 7월이며, 이후 6년 넘게 원정에서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Q.LAFC의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요?

A.LAFC는 오는 3월 1일(한국시간) 휴스턴 다이너모 FC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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