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재차 압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조희대 사법부가 사법 불신의 원흉”이라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회 기자회견에서 “12·3 비상계엄, 서부지법 폭동 때의 태도, 대통령 후보도 입맛에 맞게 바꿔치기할 수 있다는 오만함이 불러온 자업자득”이라고 맹비난하며 조 대법원장의 즉각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향한 맹공격과 '내란' 청산 주장
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내란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6·3 지방선거 승리로 내란을 청산하고 내란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윤석열 정부를 ‘윤 어게인 세력’으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임을 지속적으로 지적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위헌정당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수차례 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검찰 독재 정권 하 범죄 척결 의지 피력
정 대표는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 하에서 자행된 조작 기소 범죄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하여 검찰의 범죄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공소를 즉시 취소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승리 위한 '4무4강' 공천 원칙 발표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 승리에 모든 것을 걸겠다며, 공천 원칙을 ‘4무(無)공천, 4강(强)공천’으로 공개했습니다. 4무 공천은 억울한 컷오프, 부적격자 공천, 낙하산 공천, 부정부패 없는 공천을 의미합니다. 4강 공천은 가장 민주적인 시스템으로 공정하고 투명하며 빠르게 공천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공천 완료 시점은 4월 20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 사법부·정치권 향한 날 선 비판과 총선 승리 의지
정청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며 사법 불신 해소를 주장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을 향한 비판과 함께 검찰 독재 정권의 범죄 척결 의지를 밝혔습니다. 더불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4무4강' 공천 원칙을 제시하며 총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정청래 대표 발언에 대한 궁금증
Q.정청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사법 불신의 원흉'이라고 비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 대표는 조희대 사법부가 과거 비상계엄, 폭동 당시의 태도와 대통령 후보 변경 가능성에 대한 오만함으로 사법 불신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Q.'내란과의 전쟁'이라는 표현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러한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Q.'4무4강' 공천 원칙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A.'4무'는 억울한 컷오프, 부적격자, 낙하산, 부정부패 없는 공천을, '4강'은 공정하고 투명하며 빠른 민주적 시스템의 공천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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