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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지훈 향한 '완오완' 자랑…천만 영화 '왕사남' 속 훈훈한 동료애

투데이세븐 2026. 3. 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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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유해진과 박지훈의 특별한 우정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유해진과 박지훈의 훈훈한 동료애가 화제입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박지훈이 유해진을 위해 보낸 간식차 인증 글이 재조명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박지훈은 영화 '암살자(들)'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내 유해진과 스태프들을 응원했습니다. 간식차에는 ‘(유)해진 선배님과 ‘암살자들’ 팀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와 ‘‘암살자들’ 천만 기원’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유해진, 박지훈 간식차에 감동…'완오완' 유머로 화답

간식차 업체 측의 후기에 따르면, 유해진은 간식차를 받자마자 박지훈에게 전화를 걸어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스태프들에게 박지훈을 좋아하냐고 물으며, ‘완오완 출신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유해진은 ‘나이 든 사람은 워너원이 아니라 완오완이라고 부른다’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이는 박지훈을 향한 애정과 함께 동료들을 즐겁게 하려는 그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유해진, 박지훈 향한 진심 어린 칭찬과 애정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전부터 박지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박지훈을 ‘정말 괜찮은 놈’이라 칭하며, 함께 작품을 하면서 진실되게 다가오는 모습에 큰 정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휴대폰 저장명도 ‘왕사남 단종 지훈이’로 바꿀 정도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줄거리와 흥행 기록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지난달 4일 개봉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고, 8일에는 11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천만 영화 속 빛나는 선후배 케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뒤에는 유해진과 박지훈의 끈끈한 동료애가 있었습니다. 박지훈의 세심한 응원과 유해진의 따뜻한 격려, 그리고 유머가 어우러져 영화만큼이나 훈훈한 뒷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련 궁금증

Q.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정확한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A.'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4일에 개봉했습니다.

 

Q.유해진이 박지훈을 '완오완'이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유해진은 '나이 든 사람은 워너원이 아니라 완오완이라고 부른다'는 유머를 통해 박지훈을 친근하게 지칭하며 동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Q.영화의 흥행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8일에는 11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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