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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 커피에 농약, 30대 남성 '살인 고의 부인' 첫 재판

투데이세븐 2026. 3. 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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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 살해 미수 혐의, 첫 재판서 일부 부인

동업자에게 농약이 든 커피를 마시게 하여 살해를 시도한 30대 남성 A씨의 첫 공판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A씨가 회사 자금 11억 7천여만원을 개인 투자했다가 회수하지 못하게 되자 범행을 꾀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동업자 B씨에게 농약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하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응급 후송되어 3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농약관리법 위반 혐의는 인정, 살인미수는 부인

A씨 측은 재판에서 독극성 농약을 따로 마련해 농약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는 인정했습니다하지만 B씨를 살해하려는 고의는 없었다며 살인미수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B씨가 자금을 모두 운용하기로 하자 범행을 계획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다음 공판은 다음 달 23일 오전 10시 2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동업자 살해 미수 사건, 진실 공방 예고

동업자에게 농약 음료를 마시게 한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농약관리법 위반 혐의는 인정했으나,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입니다. 다음 재판에서 진실 공방이 예상됩니다.

 

 

 

 

사건 관련 궁금증

Q.A씨가 농약을 사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검찰은 A씨가 개인 투자 실패로 인한 자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업자를 살해하려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Q.피해자는 어떻게 되었나요?

A.피해자인 동업자 B씨는 응급 후송되어 3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Q.다음 재판은 언제 열리나요?

A.다음 공판은 다음 달 23일 오전 10시 2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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