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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일본, '그들만의 리그' ESPN 극찬…한국·중국·북한·호주와 월드컵 본선 진출 경쟁

투데이세븐 2026. 3. 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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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여자 아시안컵, 토너먼트 돌입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이 토너먼트 단계에 접어들면서 각 팀의 전력 평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우승컵뿐만 아니라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이 걸려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유력 우승 후보로 일본, 한국, 중국, 북한, 호주 다섯 팀을 꼽았습니다.

 

 

 

 

일본, '압도적' 조별리그 성적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대만전 2-0, 인도전 11-0, 베트남전 4-0으로 승리하며 C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무려 17골을 넣고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은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FIFA 랭킹상 차이가 있더라도, 일본의 경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습니다.

 

 

 

 

한국, 중국, 북한, 호주의 8강 진출 현황

한국은 호주와 A조에서 경쟁하며 2승 1무로 1위를 차지해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만납니다. 호주는 한국과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득실차로 2위가 되어 북한과 8강에서 격돌합니다. B조에서는 중국이 3전 전승으로 1위를, 북한이 2승 1패로 2위를 기록하며 각각 대만, 호주와 8강전을 치릅니다.

 

 

 

 

ESPN, 일본을 '그들만의 리그'로 평가

ESPN은 일본을 '그들만의 리그'라고 칭하며 극찬했습니다. 조 편성의 이점을 고려하더라도, 일본은 냉정하고 결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로테이션을 가동하면서도 공격의 속도를 늦추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회 전부터 우승 후보였던 일본은 경기를 거듭할수록 그 평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대진운까지 따랐다는 분석입니다.

 

 

 

 

한국, 중국, 북한, 호주 중 4강 진출 실패 팀 발생

ESPN은 한국, 중국, 북한, 호주 네 팀이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서도, 이 중 한 팀은 반드시 4강 진출에 실패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호주 또는 북한이 4강 진출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으며,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결론: 일본의 독주와 치열한 4강 경쟁

여자 아시안컵은 일본의 압도적인 경기력 속에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고 있다는 ESPN의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한국, 중국, 북한, 호주 등 다른 강팀들도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노리지만, 4강 진출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이 중 한 팀은 아쉽게 탈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일본이 '그들만의 리그'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일본은 조별리그에서 17골 0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다른 팀들과 확연한 경기력 차이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ESPN은 이러한 일본의 경기력을 '그들만의 리그'라고 표현하며 극찬했습니다.

 

Q.한국의 8강 상대는 누구인가요?

A.한국은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하게 됩니다. 조별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한국이 4강 진출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Q.호주와 북한 중 누가 4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나요?

A.ESPN은 호주와 북한 중 한 팀이 4강 진출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두 팀 모두 강팀이지만, 8강에서 맞붙게 되어 한 팀은 반드시 탈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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