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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8억 손배소 정면 돌파! 루머는 해지 사유 될 수 없다

투데이세븐 2026. 3. 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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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8억 손배소 2차 변론 진행

배우 김수현과 화장품 브랜드 A사 간의 28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두 번째 변론기일을 맞았습니다. 재판부는 사건 진행 경과를 확인하며 다음 기일로 변론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김수현 측은 계약 해지가 부당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계약서에 명시된 '소문이나 루머는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 아닌 루머일 뿐이라는 주장입니다.

 

 

 

 

미성년자 교제 의혹, 사실무근 주장

화장품 브랜드 A사는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이자 광고 모델 계약을 해지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A사는 해당 논란이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교제설은 사실무근'이며, 실제 교제는 상대가 성인이 된 이후 시작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김수현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이며, 형사 사건 결과가 소송의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계약 해지, 루머만으로는 불가

김수현 측은 A사가 주장하는 손해액에 대해 계약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계약서에는 소문이나 루머,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명확히 명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제기된 내용을 사실로 보고 계약을 해지한 A사의 주장은 법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어렵다는 것이 김수현 측의 입장입니다.

 

 

 

 

형사 사건 결과가 소송의 향방 결정

현재 김수현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반대로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된 형사 고소 사건도 진행 중입니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결국 형사 사건 결과가 나온 이후 관련 판단이 이뤄질 것'이라며, 형사 재판 결과가 민사 소송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루머의 진위 여부가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이 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진실 공방, 루머 넘어선 김수현의 법적 대응

배우 김수현이 28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소문이나 루머는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정면 돌파하고 있습니다.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하며, 형사 사건 결과를 바탕으로 법적 판단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은 루머로 인한 계약 해지의 정당성 여부와 진실 공방의 결과에 따라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현 관련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김수현 측이 계약 해지가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수현 측은 계약서에 소문이나 루머,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음을 근거로 계약 해지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Q.A사가 주장하는 손해액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A.A사는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인 것이 계약상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Q.이번 소송에서 형사 사건 결과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수현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는 등 형사 사건이 진행 중이며, 이 사건의 결과가 루머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고 민사 소송의 중요한 근거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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