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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식자재 미정산 논란 해명! '호석촌' 납품대금 지급 내역 공개

투데이세븐 2026. 3. 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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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국밥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의 전말

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국밥집 '호석촌'을 둘러싼 식자재 미정산 논란에 대해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논란은 '호석촌'이 납품업체 A업체에 돼지 부속물 대금 약 4천만 원을 8개월째 지급하지 않았다는 보도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후너스 측은 '호석촌'이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납품 대금을 전액 지급했으며,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발생한 문제라고 해명했다. 즉, '호석촌'이나 이장우 배우와 A업체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거래 구조 명확히 밝히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호석촌'과 납품업체 A업체 사이에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음을 강조하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고 이장우 배우와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이러한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SNS 메시지 확인 지연에 대한 해명

납품업체 측이 SNS를 통해 연락을 시도한 것과 관련해서는, 이장우 배우의 계정에 하루 수십 건 이상의 메시지가 수신되며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메시지 요청'함으로 분류되어 즉시 확인이 어려운 구조임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메시지를 적시에 확인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다. '호석촌'이 무진에 대금을 지급한 내역은 확인 가능한 자료로 첨부되었다.

 

 

 

 

원만한 해결을 위한 노력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호석촌'과 주식회사 무진, 그리고 납품업체 A업체 간의 복잡한 거래 구조에서 발생한 문제로, 이장우 배우는 직접적인 책임이 없음을 소속사를 통해 명확히 했다.

 

 

 

 

핵심 요약: 이장우, '호석촌' 식자재 대금 논란, 직접 계약 관계 없어

이장우 배우의 국밥집 '호석촌' 식자재 미정산 논란은 '호석촌'이 아닌 중간 거래처 '무진'과 납품업체 A업체 간의 문제로 밝혀졌다. '호석촌'은 무진에 대금을 전액 지급했으며, 이장우 배우는 A업체와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음을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통해 해명했다. SNS 메시지 확인 지연에 대한 해명과 함께, 원만한 해결을 위한 협조 의사를 밝혔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장우 배우가 운영하는 국밥집 이름은 무엇인가요?

A.이장우 배우가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국밥집의 이름은 '호석촌'입니다.

 

Q.식자재 미정산 논란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이장우 배우가 운영하는 '호석촌'이 식자재 대금 약 4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소속사는 '호석촌'이 아닌 중간 거래처 '무진'과 납품업체 A업체 간의 문제라고 해명했습니다.

 

Q.이장우 배우와 납품업체 A업체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있나요?

A.아니요, 소속사 측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와 A업체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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